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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, 한국/대외활동 : 대학생 생활

[마케팅교육] SBA 서울기업 OJT 프로젝트: 오이스터 에이블 2팀 3주차 활동기록

뭐했다고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갔나 몰라요..

벌써 중간발표를 앞두고 있답니다ㅠㅠ

지난주 저희 오이스터에이블 2팀

처음 생각했던 타겟에서 완전히 바뀐

'3040'세대를 주 타겟층으로 잡으면서

자료 보충하느라 애를 먹었답니다ㅠㅠ


어떻게 정신없이 흘러갔는지도 모르게

또다시 비대면으로 시작하게된 3주 차!

이번에도 서로 '구글 MEET'를 이용해서

서로 인사하면서 활기차게 시작했답니다~

다 같이 모여서 인사 한번 나눈 후

담당자님이 오실 때까지 순서를 기다리며

저희는 남은 회의를 했었는데요

사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웠습니다.

 

새로 시작한 회의이기에

피드백을 받고 진행해야 사실 의미가 있는데

담당자님이 맡은 팀들이 너무 많아서

어쩔 수 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어요ㅠㅠ

그렇게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피드백 시간!

저희 팀의 주요 피드백은 바로 '근거'였습니다.

 

"아이디어가 많은 것은 좋지만,

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'근거'가 필요합니다.

즉, 그 주장을 뒷받침할 데이터(근거)가 없다면

그 주장은 단순히 아이디어에 불과합니다.

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도출되었는지

그 과정을 담은 로직이 필요합니다."

 

"페르소나를 설정한 모든 단계에서

설정한 이유와 그 근거가 필요하며,

이러한 분석을 통해 사람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

마케팅, 즉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."


그래서 저희조는 페르소나 설정단계로 돌아가

하나하나 왜 그러한 설정을 하였는지

대상을 좀 더 구체화하고, 근거를 찾는

또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주였답니다...ㅎ

 

다가오는 4주차 발표에서

우리팀 무사히 발표 잘 끝나길 기도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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